인천 개항장 상인이 되어본 하루 - 생생국가유산 카드뉴스로 보기! (인천중구문화원)

1890년대 인천개항장에 초보 상인으로 도착한 아이들!
신문물을 배우고, 은행에서 통장을 만들고,
직접 물건을 팔며 조선 시대의 상인이 되어
하루를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인천중구문화원이 운영하는
생생국가유산 프로그램인데요.
체험 현장 후기를 카드뉴스로 정리해 봤어요.
아이들의 참여형 연극체험 + 미션 활동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라
보는 내내 정말 흥미로웠답니다.

초보 상인, 개항장에 상륙!
1890년대 인천개항장,
나는 막 장사를 시작한 초보 상인!
선배 상인들의 조언을 들으며 미션을 시작해요.

도매 거래는 일본우선주식회사에서
신문물을 접하고, 거래처를 찾고,
가장 먼저 필요한 도매 물건을 구입하는 단계예요.

개항장 지리 퀴즈에 도전!
일본제18은행 안에는 개항장 미니어처가 가득!
지도 속 건물 맞히기 퀴즈로
지리를 익히는 미션을 체험해 보아요.

제1은행에서 신문물 체험
해관세를 담당하던 제1은행에서는
신문물을 체험해 보았어요.
2025년 기준, 근대기 유물이 가득하여
아이들에게는 좋은 공부가 되었지요.

대불호텔 앞, 흥정은 실전이다!
공무원과 외교관에게 신문물을 팔아보는 시간!
적정 가격에 흥정 성공?
초보상인의 센스가 필요한 순간이에요.

마지막 매출 결산 & 선물 증정
팟알카페 맞은 편로 이동해
오늘의 장사 결과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마지막엔 단체샷과 함께 보드게임, 쿠폰도 증정됐어요.
생생국가유산 프로그램 체험을 마무리하며
아이들이 직접 상인이 되어 활동하고,
선배 상인·은행원·공무원 역할을
연극배우들이 자연스럽게 연기해 주어
체험 몰입도가 굉장히 높았던 프로그램이었어요.
인천의 근대사를 배우고 싶다면,
이런 연극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재미있게 시작해 보는 걸 추천합니다.
※ 본 글은 2025 인천중구문화원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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